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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버라이존 대참사 7시간 마비에 20달러로 끝? 마지막 연설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버라이존 대참사…7시간 마비에 고객들 20달러로 끝?]14일 목요일 버라이존 서비스가 약 7시간 동안 전국 주요 도시에서 장애를 일으켜 약 150만 명이 피해를 입었다. 버라이존은 피해 고객에게 20달러 크레딧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지만, 적용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크레딧 대상 고객에게는 문자 안내가 발송될 예정이며, 장애 원인은 소프트웨어 문제로 조사 중이다.[애틀랜타 꽁꽁…한파에 배관 터지기 직전, 긴급 동파 경보]메트로 애틀랜타에 기록적 한파가 닥치며 배관 동파 피해 우려가 급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난방되지 않는 공

사회 |버라이존먹통, 버라이존대란, 통신대참사, 동파방지법, 세금환급, 조지아 2026세금환급 |

총 맞고도 대참사 막은 UNC 재학생

부상 입은 채 범인 덮쳐 '살신성인' 여러 명 구해  지난달 30일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UNC) 샬럿 캠퍼스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 때 사망한 학생이 총에 맞으면서도 총격범을 덮쳐 더 큰 참사를 막았던 것으로 드러났다.샬럿-메클렌버그 경찰국의 커 퍼트니 국장은 이 대학의 환경학과 학생인 라일리 하월(21)이 총격을 멈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퍼트니 경찰국장은 하월이 “용의자를 넘어뜨렸다”며 그가 한 행동은 경찰이 제시한 총격 사건 대응 지침에 포함된 내용이라고 했다.  퍼트니 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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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7.0 강진 앨라스카, 대참사 없었다

54년만에 가장 강력 불구사망자·중상자 보고 없어진원 깊어 지진파 분산덕 지난달 30일 규모 7.0의 강진이 강타(본지 1일 보도)한 알래스카주에 총 1천 회가 넘는 여진이 이어졌다고 연방 지질조사국(USGS)이 2일 밝혔다.그러나 USGS는  CNN에 "여진은 규모 2.5 이상이 약 350회, 나머지는 규모 2.5 이하의 약한 진동이었다"면서 "대부분 체감할 수 없는 정도의 여진"이라고 말했다.알래스카 앵커리지 북쪽 12㎞ 지점의 진앙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지난달 30일 오전 8시 29분 일어났고 곧바로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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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착륙 항공기 충돌 대참사 날뻔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지난 7일 역대 최악의 참사가 발생할 뻔 했던 아찔한 착륙사고가 있엇던 것으로 알려졌다.11일 샌호세 머큐리 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토론토에서 출발한 에어캐나다 여객기가 지난 7일 오후 11시 56분께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착륙을 시도했다.하지만 이 항공기는 활주로 대신 유도로로 접근했다가 관제탑으로 긴급 복행(Go-around·착륙 시도 실패 뒤 재착륙을 위해 잡는 비행방향)지시를 받고 가까스로 유도로를 벗어났다.당시 유도로 C구간에서는 여객기 4대가 이륙 준비를 하고 있었다. 여객기마다 만석을 이뤘고,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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