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로 경찰 아시안 폭력에 공동 대처하기로
메트로 애틀랜타 카운티 법집행관들은 22일 노크로스 시티홀에 모여서 안티 아시안 폭력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귀넷카운티 경찰서장, 귀넷카운티 셰리프, 디캡카운티 경찰서장, 캅카운티 셰리프가 참석했다. 지난 16일 로버트 롱(21)의 스파 총격으로 아시아계 여성 6명을 포함해 총 8명이 희생된 사건으로 아시안 증오 범죄 이슈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됐다. 아시아계 커뮤니티의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메트로 애틀랜타 카운티 법집행관들의 대응 방안을 들어보는 자리가 마련된 것이다. &n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