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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작 드라마 ‘DMZ 대성동’ 로또 당첨된 북한군 탈북기

 4부작 드라마 ‘DMZ 대성동’ <미디어프로덕션 제공>비무장지대(DMZ) 중심에 자리한 마을 대성동을 배경으로 한 4부작 드라마가 제작된다.제작사 미디어프로덕션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제작 지원으로 8월 중순 드라마 ‘DMZ 대성동’ 촬영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DMZ 대성동’은 로또 1등 복권에 당첨된 북한군이 탈북하게 되면서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갈등, 교류 그리고 남북한 사람들의 조화를 그린다.배우 권해성이 로또에 당첨된 북한 DMZ 수색대대 소속 병사 유치헌을 연기하며, 정혜인이 대테러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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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가장 겁나는 곳’ DMZ 속 최첨단 하이텍 마을

188명의 주민이 사는 한 마을은 지난 수십년 간 보통 한국 사람들에게는 제공되지 않는 여러 특혜를 누렸다. 주민들의 병역의무가 면제되고, 이 동네 46가구에게는 세금 경감 혜택도 주어졌다. 이런 것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겁나는 곳’이라고 불리는 마을에서 생활하는데 대한 보상이라고 할 수 있다.  남북 완충지대에 46가구 주민 188명 거주대성초등에 혜택 많아 문산 학부모에 인기음식배달 군 초소까지만… 교통불편이 단점 대성동 자유의 마을은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남북을 가르는 경계지역인 비무장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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