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토론회 연기? 취소? 대선일정 차질 빚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감염이 대선 정국에 강력한 후폭풍을 미치고 있다. 미국 내 사망자가 21만명에 달하는 등 코로나19의 기세가 여전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본인까지 코로나19 확진으로 군 병원에 입원, 대선을 불과 한달 앞두고 선거판은 요동치고 있다. 야외 유세는 당분간 불가능하고 여러 일정도 취소나 연기할 수밖에 없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확진은 그의 선거운동 전략에 큰 차질을 불러올 수밖에 없어 신속한 회복 여부 등 그의 건강 문제가 30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의 막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