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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진 전 조지아주 연방검사장 "대선 부정선거 주장 근거 없어"

미 대선 개표 수사 결과와 자신의 갑작스러운 사임 배경 밝혀 박병진 전 조지아주 북부 연방검사장이 지난해 애틀랜타 총격 용의자 재판에서 유족을 대리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조지아 한국계 전 연방 검사장이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 당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의해 사임 당한 과정을 밝혔다.박병진(미국명 BJay Pak) 전 조지아주 북부 연방검사장은 5일 현지언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과의 인터뷰에서 1년 전 대통령 선거 개표 수사 및 자신의 사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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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도 않나”… 바이든, 투표권 제한 공화당 힐난

“부끄럽지도 않나요(Have you no shame)?” 조 바이든 대통령이 격앙된 목소리로 이렇게 외쳤다. 투표권 제한을 추진 중인 공화당을 겨냥한 직격 발언이었다. 그는 또 지난해 11월 대선이 부정선거였다고 여전히 주장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향해서는 ‘큰 거짓말’이라는 표현도 사용했다. 2022년 중간선거를 1년 반 앞둔 상황에서 본격적인 정치 기싸움이 시작된 셈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13일 미국 독립선언과 헌법 제정의 역사적 현장인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를 찾았다. 그는 국립헌법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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