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용 마스크 판매 제정신이냐
대형 유통업체 타겟(Target)이 일부 매장에서 의료진들도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N95 등급 마스크를 일반인들에게 팔다가 분별없는 행위라는 비판을 받은 뒤 매대에서 마스크를 철수하고 사실상 대국민 사과까지 했다.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타겟은 코로나19 피해가 큰 워싱턴주 시애틀 시내 일부 매장에서 최근 N95 마스크를 팔다가 비판이 제기되자 트위터를 통해 사과 성명을 발표했다.타겟은 이 성명을 통해 “회사의 지역사회에 대한 헌신은 변함이 없다. 사과드린다”고 밝혔으며 남은 마스크를 전량 회수해 워싱턴주 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