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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교사가 교실서 총격 대치

어제 오전 달톤고교서...대피소동용의자, 한때 최우수 교사로 선정  한인타운에서 가까운 조지아 휫필드카운티 달톤고교 교실에서 교사가 총을 쏘고 경찰과 대치하다 구속 수감됐다.사건은 28일 오전 11시 30분께 일어났다. 사회과목을 가르치는 제시 랜달 데이비드슨(53) 교사가 자신의  교실문을 닫은 채 바리케이드를 치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출입을 막았다. 이어 총성이 들렸고 경찰은 학생들을 인근 노스웨스트 조지아 트레이드 센터로 대피시켰다. 이 과정에서 여학생 한 명이 발목 부상을 입었다.경찰과

|달톤고교 교사 교실에서 총기 발사 |2018-03-01 20: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