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 불체자 추방 줄인다
장기 불법체류자 비롯 고령·미성년자 혜택 바이든 행정부가 이민자 추방 대상 범위를 대폭 좁히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함에 따라 한인들을 포함해 이민 신분없이 미국에 거주하는 장기 불법체류자 및 고령 및 미성년 이민자들의 추방 가능성이 줄어들었다. 알레한드로 마요카스 연방 국토안보부 장관은 이민자 체포와 추방 대상자 범위를 좁히는 내용이 담긴 새로운 단속 지침을 발표했다. 지난달 30일자로 발표된 해당 지침은 60일 이내로 효력이 발생한다. 마요르스 장관은 “미 전역의 1,100만여 명에 달하는 불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