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5회 로즈 퍼레이드 ‘해피 뉴이어’
올해로 135회째를 맞는 전통적인 새해맞이 축제 로즈 퍼레이드가 1일 패사디나시 콜로라도 불러버드를 따라 화려하게 펼쳐졌다. ‘음악의 세계를 기념하다’를 주제로 오전 8시부터 시작된 올해 퍼레이드의 그랜드 마셜은 토니상을 6차례 수상한 가수이자 배우인 오드라 맥도널드가 맡았다. 캘폴리 포모나에서 출품한 꽃차가 수많은 관람객들의 환호를 받으며 행진하고 있다. [로이터]

올해로 135회째를 맞는 전통적인 새해맞이 축제 로즈 퍼레이드가 1일 패사디나시 콜로라도 불러버드를 따라 화려하게 펼쳐졌다. ‘음악의 세계를 기념하다’를 주제로 오전 8시부터 시작된 올해 퍼레이드의 그랜드 마셜은 토니상을 6차례 수상한 가수이자 배우인 오드라 맥도널드가 맡았다. 캘폴리 포모나에서 출품한 꽃차가 수많은 관람객들의 환호를 받으며 행진하고 있다. [로이터]
남대문 마켓 “연말을 와인과 함께”그로서리부는 남도차 여주차(2.99, 1+1), 웰치스 스파클링와인(3.49), 안드레 콜드덕 스파클링와인(6.99), 안드레 모스카토(6.99), 안드레 브뤼 샴페인(6.99), 코벨 샴페인(11.99), 폴라리스 로즈 모스카도 아이스 세코(6.99), 홀라리스 화이트 아이스 세코 세미 스위트(6.99), 폴라리스 로즈 프로스트 크랜베리 아이스(6.99), 드래곤 파이어(7.99), 보해 복분자 선물세트(21.99), 부침명장(3.99), 오뚜기 후추(3.99), 삼호 전통어묵(3.99), 삼호

주변 21개 진입로에 철책과 대형트럭 세우고 출입 통제의사·슈퍼 종업원·피자 배달원 등 '영웅' 39명과 가족만 참석 2021년을 맞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는 문자 그대로 철벽에 둘러싸여 있었다.전날 오후부터 타임스스퀘어 주변 21개 도로 입구에는 경찰 철책이 설치됐고, 대형 트럭들이 동원돼 길목을 막았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비공개로 열리는 새해맞이 행사에 일반인 출입을 완벽하게 차단하기 위한 뉴욕경찰(NYPD)의 대책이었다. 앞서 NYPD는 트위터를 통해 타임스스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