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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애틀랜타필하모닉, 2023 광복절 기념 음악회

8/27일(일) 오후 5시, 개스 사우스 뉴애틀랜타필하모닉(지휘 유진 리)가 주최하는 22번째 광복절 음악회가 오는 27일(일) 오후 5시 개스사우스 시어터에서 열린다.올해는 한미동맹 70주년과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을 맞아 광복절 음악회와 함께 열리며 오페라와 뮤지컬 전문 성악가들이 베르디, 구노, 비제 등의 오페라 곡들과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부르는 ‘열린 음악회’ 형식으로 마련된다. 또 오카리나로 들려주는 영화음악 주제곡 및 40여 명의 한인합창단(단장 강성자)이 독립군가, 그리운 금강산 및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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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대음악회 열린다

뉴애틀랜타필하모닉 오케스트라 31일 5시PM, 개스사우스 시어터 뉴애틀랜타필하모닉(음악감독/지휘 유진 리)이 오는 31일 오후 5시 둘루스 개스사우스 시어터에서 2022 광복절 기념 대음악회를 연다.‘우리는 모두 하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교향곡, 교향시, 오페라 아리아, 한국가곡, 아기상어 등이 연주된다.음악회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청중과 함께 노래하고 소리지르며 신나게 손뼉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해 대한민국의 독립과 발전을 축하하고 염원하는 자리”라고 밝혔다.팝페라 소프라노 크리스틴 정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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