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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마약 연상케 하는 노란 스티커? ‘갑론을박’

톱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네티즌들로 하여금 오해의 여지를 살 수 있는 SNS 사진으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지드래곤은 지난 1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드래곤은 최근까지 자신의 모습보다는 다양한 의미가 담겨 있는 것으로 추측되는 여러 사진들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15일 공개됐던 사진에도 지드래곤만의 패션 콘셉트를 떠올리게 하는 사진으로 자신만의 감각을 표출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중 한 장의 사진이 고개를 갸웃거리게 했다. 바로 누군가의 혀에 붙어있는

연예·스포츠 |지드래곤,마약,노란스티커 |2020-03-18 09: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