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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졸업하는 네쌍둥이 형제들 "이제 각자의 길 갑니다"

금융계·연구원 등 다양한 진로 선택태어나 22년만에 처음 한 울타리 벗어나 태어나서 지금까지 20여년을 꼭 붙어 다녔던 미국의 네쌍둥이가 명문대인 예일대를 졸업하면서 서로 다른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21일 뉴욕포스트, 연예잡지 피플 등에 따르면 올해로 22살인 네쌍둥이 형제 에런과 닉, 나이절, 잭 웨이드는 최근 부모와 졸업을 축하하는 파티를 열었다.학교를 벗어나 직장으로 인생의 새로운 갈림길에 선 웨이드 형제들이 서로 앞날을 응원하는 자리였다.같은 날 태어나 오랜 시간 같이 생활해온 네쌍둥이는 대학에 들어와

교육 |예일대,네쌍둥이 |2021-06-22 09: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