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냇가에 심은 학교 동요대회 대상 권나현
아틀란타한인교회 부설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는 지난 3월 26일 교내 동요 부르기 대회를 강당에서 개최했다. 김선희 교장은 “한국어를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동요를 배우는 것”이라며 “열심히 준비한 참가학생들과 연습을 도와준 선생님, 부모님들을 격려하며 모두가 즐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인사했다. Pre-K 반부터 3학년까지의 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끝까지 발휘했다. “한 손 만으로도 세워볼 수 있는 다섯 글자 예쁜 말~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