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냇가에심은한국학교

냇가에 심은 학교 동요대회 대상 권나현

아틀란타한인교회 부설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는 지난 3월 26일 교내 동요 부르기 대회를 강당에서 개최했다. 김선희 교장은 “한국어를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동요를 배우는 것”이라며 “열심히 준비한 참가학생들과 연습을 도와준 선생님, 부모님들을 격려하며 모두가 즐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인사했다. Pre-K 반부터 3학년까지의 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끝까지 발휘했다. “한 손 만으로도 세워볼 수 있는 다섯 글자 예쁜 말~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

교육 |동요대회, 대상, 냇가에심은한국학교 |

"한글로 예쁜 티셔츠 꾸며봤어요"

"한글로 예쁜 티셔츠 꾸며봤어요"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는 오는 10월 9일 574주년 한글날을 맞이해 지난 3일 한글날 티셔츠 꾸미기 행사를 진행했다. 추석패키지에 전달한 하얀색 티셔츠에 각반의 수준에 따라 주제를 자음과 모음, 훈민정음 서문, 해례본 등을 티셔츠 앞과 뒤에 우리의 한글을 정성스럽게 적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가장 많은 소리를 표현 할 수 있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한글의 의미와 그 뜻을 배우고, 느끼고 체험하는 보람된 시간이었다. 사진은 초록꽃잎반 유치반 아이들이 열

교육 |한글 티셔츠,냇가에심은한국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