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남매 살인 동기는 ‘카재킹’
차키 강탈 거부당하자남동생이 피해자 쏴1급 살인혐의 기소돼 50대 한인 남매가 백주대낮 공원에서 히스패닉계 비즈니스 업주를 총격 살해(본보 3월13일자 A1면 보도)한 동기는 ‘카재킹’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남매는 공원을 산책하고 있는 피해자의 차량 열쇠를 강탈하려다 피해자가 거부하자 총격을 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LA 카운티 검찰은 50대 한인 남매 문정욱(54)씨와 신디 김(58)씨가 지난달 25일 오후 12시30분께 세리토스 지역 돈 크나베 커뮤니티 리저널 공원 인근에서 자전거 도로를 걷고 있던 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