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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남매가 총격살인… 차량 추격전 끝 체포

세리토스 자전거도로서 60대 남성 쫓아가 살해경찰 “용의자들 차량 노숙 면식 없어 살해동기 의문” 한인 남매에 의한 총격살인이 발생한 세리토스 지역 자전거 도로 사건 현장에 12일 희생자를 추모하는 꽃다발이 놓여 있다. [박상혁 기자] 자동차에서 노숙 생활을 하던 50대 한인 남매가 백주대낮에 공원에서 히스패닉계 비즈니스 업주를 총격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 한인 2명은 경찰을 피해 도주하다 차량 추격전 끝에 충돌사고를 내고 체포됐다. 그러나 피해자와 용의자들 사이의 구체적인 접점은 아직 드러

사건/사고 |한인남매, 총격살인, 체포 |

타인 푸드스탬프 수백개 '꿀꺽'80만 달러 편취한 남매에 중형

편의점 운영시 빼낸 고객정보 이용푸드스탬프 수백개 불법 수령.사용편의점 운영 시 빼낸 고객정보를 이용해 불법으로 수령한 타인의  푸드스탬프 카드로 거액을 편취한 남매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조지아 북부지구 검찰청에 따르면 애틀랜타 연방지원은 지난 주 3일 조나단 두피톤(28)에게 3년 9개월, 그의 여동생 스테파니 두피톤(24)에게는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이들에게는 출소 이후에도 3년간의 보호관찰령이  내려졌다.검찰에 따르면 마블톤과 어스텔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던 이들 남매는 각각  2014년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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