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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만 월드옥타 상임이사 "여생, 차세대 양성에 전념"

"자식은 없지만, 팔순 잔치에 아버지라고 생각하고 찾아올 차세대 100명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남기만(75)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상임이사는 "여생을 차세대 양성에 전념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국 애틀랜타 지회장을 맡았던 그는 24∼27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리는 월드옥타 주최 '제22차 세계대표자대회·수출상담회'에 참석차 방한했다.남 상임이사는 25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20년 내 한인 2∼3세 가운데 미국 대통령이 나올 수 있도록 열정을 쏟겠다"며 "차세대들에 꿈을 찾아주고, 심어주는 일이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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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박 이웃사랑재단 설립한다

한인사회 어려운 이웃 찾아 돕는 재단조중식 남기만 박형권 주축 재단 설립 한인사회 어려운 가정이나 인물을 돕는 이웃사랑재단이 설립된다. 가칭 조남박 이웃사랑재단이다.이 재단은 한인사회 조중식, 남기만, 박형권씨 등이 중심이 돼 기금을 출연하고 소외된 한인들 돕기에 나선다. 이들 3인은 1인당 1만달러씩 3만달러를 매년 출연하고 필요시 추가로 부담한다는 입장이다.조증식 호프인터내셔널 회장은 "92년 애틀랜타 정착 이후 매년 이웃돕기에 나섰다"라며 "최근 사랑의 천사포 운동이 중단된다는 소식을 듣고 남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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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무역스쿨 내달 11일 열린다

동남부 5개 지회 합동으로 개최...내달 6일 신청 마감남기만 회장, 칠순잔치 대신 후원금 3만달러 기부해2017 동남부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이 8월 11-13일에 걸쳐 피치트리 코너스 소재 힐튼 애틀랜타 노스이스트 호텔에서 개최된다.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 OKTA)가 주최하고 동남부무역협회(회장 남기만)가 주관하는 차세대 무역스쿨은 올해로 10회째이며, 특히 올해는 동남부 5개 지회인 애틀랜타, 랄리, 탬파, 콜럼비아, 노포크(VA)가 통합해 진행한다.2-30대 젊은이들이 창업, 무역, 경영, 리더십 등을 훈련 받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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