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기만 월드옥타 상임이사 "여생, 차세대 양성에 전념"
"자식은 없지만, 팔순 잔치에 아버지라고 생각하고 찾아올 차세대 100명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남기만(75)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상임이사는 "여생을 차세대 양성에 전념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국 애틀랜타 지회장을 맡았던 그는 24∼27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리는 월드옥타 주최 '제22차 세계대표자대회·수출상담회'에 참석차 방한했다.남 상임이사는 25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20년 내 한인 2∼3세 가운데 미국 대통령이 나올 수 있도록 열정을 쏟겠다"며 "차세대들에 꿈을 찾아주고, 심어주는 일이 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