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한인 포함 날다람쥐 한국 밀매단 체포
플로리다에 1만 개 이상 덫 설치날다람쥐 포획해 한국 등에 팔아 플로리다에서 보호 동물로 지정된 날다람쥐 수천마리를 밀렵해 한국 등 아시아에 애완용으로 팔아넘긴 밀렵꾼 6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밀렵꾼에는 한인이 포함돼 있어 애틀랜타 동포사회에 파문이 일고 있다. 20일 WSBTV 보도에 의하면 지난 3년간 날다람쥐 약 3천6백 마리를 불법 포획해 밀매한 혐의 등으로 조지아주 마리에타 거주 백종윤(56), 조지아주 그린빌 거주 엘빈 우드야드 주니어(40), 플로리다 부쉬넬 거주 로드니 크렌델 녹스(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