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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낙태시술 받는 조지아 임산부들

심장박동법 이후 낙태건수 절반↓ 대신 타주 원정 낙태건수는 급증  조지아의 낙태금지법인 심장박동법이 발효된 2022년 조지아의 낙태건수가 전국에서 10번째로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심장박동법 이후 조지아에서는 낙태 건수가 줄었지만 소위 원정낙태를 받는 조지아 임산부는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일 CDC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15세에서 44세 여성 1,000명 당 17.2명이 조지아에서 낙태 시술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에서 10번째로 높은 낙태율이다.가장 높은 낙태율을 기록한 곳은 1,000명당 2

사회 |낙태율, 낙태건수, 조지아, 원정 낙태, CDC, 조지아 보건부 |

미 낙태율 사상 최저

미국 여성들의 낙태율이 사상 최저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뉴욕에 본부를 둔 성·생식 관련 연구활동 비정부기구 거트마허연구소는 18일 미국 임신중단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해왔고, 2017년에 사상 최저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자료에 따르면 15~44세 미국 여성 기준 2017년 임신중단율은 1000명 당 13.5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여성의 임신중단권을 보장한 1973년 ‘로 대 웨이드’ 판결이 나온 이래 최저치로, 2014년 14.6건 대비 8%p가량 낮아진 수치다.임신중단 건수는 2017년 86만2,320건으로,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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