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문란한 성관계 그루밍한 뒤 낙태 유도’
플랜트 페어런트후드 직원이 지난 2019년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에서 법원의 기관 폐쇄 결정에 대한 항의 시위를 펼치고 있다.[로이터] 비영리 낙태 옹호 단체의 전 봉사자가 단체가 계획한 성교육이 낙태를 조장하려는 목적이라고 주장했다. 전국 최대 규모 낙태 시술 기관 ‘플랜드 페어런트후드’(PP·Planned Parenthood)의 아이오와 지부에서 봉사자로 근무했던 모니카 클라인은 최근 카톨릭 뉴스 매체 EWTN과 인터뷰를 갖고 PP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려고 했던 성교육의 목적에 대해 언급했다.&n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