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A 학생, 나찌제복 남성에 폭행 당해조지아 대학교 재학생 그레이스 랭이 애슨스 도심 식당 앞에서 나찌 제복을 입은 32세 케네스 르랜드 모건에게 폭행당해 코가 부러지고 부상을 입음. 경찰이 현장에서 모건을 체포해 1,500달러 보석금 부과. 학교는 가해자를 학교와 무관한 인물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