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끊이지 않는 총기난사… 올들어 벌써 38번째
3년 연속 매년 600여건혐오·가정불화·사회불만 21일 무차별 총기 난사로 11명이 숨지고 9명이 중상을 입은 몬트레이팍‘스타 댄스 스튜디오’에는 22일에 이어 23일에도 많은 시민들이 방문, 조화를 바치거나 예배를 하면서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다. [박상혁 기자]아시아계 주민들이 다수 거주하는 몬트레이팍에서 음력설 전날인 21일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1명이 숨진가운데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기 사건이 증가할 것으로 보여 지역 사회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