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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머니날에도 관세 불똥?…꽃값 급등

트럼프발 관세 전쟁의 여파가 미국 어머니의 날(11일)에도 미치고 있다.미국 CNN 방송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로 인해 일부 꽃 가격이 올랐고, 일부 소비자들은 어머니의 날 지출을 줄이고 있다고 11일 보도했다. 미국 농무부,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미국에서 판매된 절화(자른 꽃)의 80% 정도는 콜롬비아와 캐나다, 에콰도르에서 수입된 것이다. 지난해에는 미국은 약 22억6천만 달러 상당의 꽃을 수입했다. 국가별 미국 시장 점유율은 콜롬비아가 60%, 에콰도르가 25%를 각각 차지한다.CNN은 관세로 인해 이들

경제 |관세,꽃값 급등 |2025-05-12 08:3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