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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와 UMC, 그리고 아틀란타한인교회

교회실행위, 김홍기 임시담임 거부 결의김세환 정직, 동성애 교단분리 연관의혹 아틀란타 한인교회와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감독 수 호퍼트-존슨) 사이의 관계가 점점 더 악화되는 모양새다.한인교회 최고 임원회의인 실행위원회(위원장 이종태 장로)는 지난 20일 42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화상회의를 갖고 연회가 파송한 김홍기 임시 담임목사를 수용할 수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재확인했다. 21일 저녁 수요예배 시 실행위는 관례에 따라 부목사인 박동규 목사가 강단에 서 예배를 인도하는 것으로 결정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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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파행...비대위, 임시담임 각각 예배

비대위 온라인, 임시담임 현장예배본당 출입문 봉쇄로 1부 예배 못해  아틀란타 한인교회 교인들이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가 파송한 임시 담임목사를 거부해 예배당을 폐쇄하면서 18일 주일예배가 일시적으로 파행하는 등 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지난 15일부터 연회가 파송한 김홍기 목사가 부임해 18일 첫 주일설교를 할 예정이었지만 교인들과 교회 스탭들은 온라인 예배를 강행하기로 결정하고 예배당 출입문을 봉쇄했다. 교회의 장로들과 각 위원장 및 팀장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는 17일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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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한인교회 연회 파송 임시담임 거부

김홍기 전 감신대 총장 임시담임 파송장로 및 교인들 거부, 온라인예배 전환 부목사의 재정비리 의혹 고발로 담임목사가 정직 중인 아틀란타 한인교회에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가 임시 담임목사를 파송했으나 한인교회 교인들이 이를 거부하고 집단 반발에 나서 교회와 연회간 대립이 격화되는 모양새다.북조지아연회 수 호퍼트-존슨 감독은 한인교회의 임시 담임목사로 서울의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및 총장을 역임한 김홍기(사진) 목사를 15일자로 파송했다. 김홍기 목사는 15일부터 교회에 출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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