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수 동생’ 김동현, 처남 폭행 혐의로 벌금 “뇌출혈 올 정도로”
김동현 /사진=스타뉴스DB 배우 김혜수의 동생인 김동현(48)이 처남 A씨(45)를 폭행한 혐의로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15일(한국시간 기준) SBS 연예뉴스는 김동현이 처남 A씨의 머리와 목을 수차례 가격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지난해 12월 벌금 200만원의 약식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다.이후 김동현은 판결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가 지난 11일 재판 청구를 취하했다.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동현은 A씨가 자신이 소개해준 인테리어 업자의 시공에 대해 항의하자 "찾아가 때려주겠다"며 전화 통화로 욕설과 협박성 발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