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격 희생 김현정씨 장례 엄수
지난 16일 총격 살해된 골드스파 종업원 김현정(51)씨의 장례식이 25일 오전 둘루스 소재 리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고인의 지인과 아들 친구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장례식은 저스틴 가너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가너 목사는 먼저 "많이 안타깝고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전하며 "김현정씨는 착한 두 아이의 엄마로 아들을 위해 헌신했던 대단한 사람이다"고 추모했다. 이어진 설교를 통해 가너 목사는 "주님은 '보혜사 성령'을 약속했고, 그 분은 영원히 우리 가운데 계시며 우리의 위로자가 되신다"며 "고인은 슬픔과 고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