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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 희생 김현정씨 장례 엄수

지난 16일 총격 살해된 골드스파 종업원 김현정(51)씨의 장례식이 25일 오전 둘루스 소재 리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고인의 지인과 아들 친구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장례식은 저스틴 가너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가너 목사는 먼저 "많이 안타깝고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전하며 "김현정씨는 착한 두 아이의 엄마로 아들을 위해 헌신했던 대단한 사람이다"고 추모했다. 이어진 설교를 통해 가너 목사는 "주님은 '보혜사 성령'을 약속했고, 그 분은 영원히 우리 가운데 계시며 우리의 위로자가 되신다"며 "고인은 슬픔과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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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 희생 김현정씨 25일 장례식

지난 16일 총격사건으로 사망한 골드스파 직원 김현정(51)씨의 장례식이 25일 오전 11시 둘루스 소재 리장례식장에서 열릴 예정이다.김씨는 당초 현정 그랜트씨로 이름이 알려졌으나 남편의 소재가 불분명해 시신 인도가 늦어졌다. 또는 자녀들이 박씨인 점을 고려해 박현정씨로 알려지기도 했다.가족들의 변호를 맡은 제이슨 박 변호사는 평소 김씨가 자신을 김현정으로 소개했던 점을 수사당국에 설명하고 설득해 24일 시신을 인도 받아 장례를 치르게 됐다고 본지에 밝혔다. 박요셉 기자총격 희생 김현정씨 25일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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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씨 연방하원서 ‘올해의 여성상’

가주미주포럼 사무국장 일본 위안부 알리기 운동을 전개해온 가주한미포럼의 김현정 사무국장이 지난 3일 아담 시프(민주·캘리포니아) 연방 하원의원이 수여하는 ‘올해의 여성상’을 받았다.시프 의원은 시상식에서 “김 사무국장은 1932년부터 2차 대전이 끝날 때까지 일본군에 강제로 끌려가 희생당한 20만 명이 넘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피해 상황을 미국 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헌신한 공이 크다”면서 수상 이유를 밝혔다.김 사무국장은 “가주한미포럼은 위안부 할머니들과 정의의 편에서 역사적 진실을 밝히고, 일본의 진정한 사죄를 받아내며

|올해의여성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