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한인회 김영배 신임이사장 선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는 23일 저녁 한인회관 소회의실에서 올해 1분기 정기이사회를 열고 김영배 이사를 공석 중인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김윤철 회장은 회의 초두에 “어영갑 이사장이 지난해 말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의사를 알려와 만류했으나 결국 뜻을 꺾지 못했다”며 “한인회 할 일이 산적해 있어 속히 이사장을 선출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이사회에는 이사7명이 참석했고, 3명의 이사가 위임장을 보내왔다.조영준 이사는 “사전이 이사장 선출에 대해 알지 못했다”며 “이사장 선출 시기를 다음 정기이사회로 미루자”고 이의를 제기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