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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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스, 전문성 갖춘 한국어 교사 배출

제3기 NAKS-ACTFL 수료증 수여식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김선미)와 미외국어교육협의회(ACTFL)가 공동주최하는 한국어 교사 인증제 프로그램 ‘제3기 NAKS-ACTFL 수료증’ 수여식이 지난 28일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올해로 3기를 맞은 NAKS-ACTFL 한국어 교사 인증제 프로그램은 전문성을 갖춘 한국학교 교사 양성을 위해 마련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은 지난 1~8월까지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미국 내 6개 지역협의회 소속 10명의 한국학교 교사들이 참여했으며, 참여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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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협의회 김선미 신임 총회장 선출

재미한국학교(NAKS, 회장 오정선미)가 25일 최초로 온라인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 전 총회장 선거를 위한 투표와 헌장 개정에 관련된 내용은 미리 총회 등록을 마친 약 650명 학교 대표자들에게 서베이 몽키(SurveyMonkey)를 통해 발송됐다. 이날 총회엔 수입 및 지출 결산 보고 및 이사회 보고 논의 등이 진행됐다. 당일 총회에선 20대 NAKS총회장으로는 김선미 현 미시간협의회장이, 부회장으로는 추성희 현 워싱턴통합한국학교(MD캠퍼스) 교장이 당선됐다. 20대 집행부 임원진들의 임기는 오는 9월부터 시작된다. 제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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