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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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재단 애틀랜타 지회 출범

미주 중앙본부 회장 김형률, 애틀랜타 김경호"미주동포 평화통일 위해 미국정부 설득해야"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주의, 인권, 평화, 국제협력 등 김대중 정신을 계승하는 김대중재단(이사장 권노갑)의 미주중앙본부 및 애틀랜타지회는 18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출범식을 갖고 김대중의 사상과 철학을 계승하고 그의 한반도 평화를 위해 노력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지난해 한국에서 설립된 김대중 재단은 올해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 및 서거 15주년’을 맞아 미국 및 캐나다의 각 지역에서 지회가 출범한다. 김대중재단 재외동포위원회의

사회 |김대중재단 애틀랜타 지회, 김경호, 김형률, 김성곤 |

김대중재단 애틀랜타지부 18일 출범

18일 6시, 둘루스 1818클럽김성곤 위원장 강연회 예정 김대중 대통령 탄신 100주년 및 서거 15주년을 맞아 창립된 김대중재단(이사장 권노갑)이 8월 애틀랜타를 비롯해 미국과 캐나다 10개 도시에서 미주 지부를 출범시킨다.김대중재단 재외동포위원회 김성곤 위원장은 지난 12일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오렌지카운티(14일), LA(15일), 휴스턴(16일), 애틀랜타(18일), 워싱턴 DC(19일), 필라델피아(21일), 뉴욕(22일) 그리고 캐나다 토론토(29일), 밴쿠버(30일) 등을 차례로 방문해 미주지부 출범식을 갖고

사회 |김대중재단, 애틀랜타지부, 김형률, 정원탁 |

영화 '길위에 김대중' 상영회 성황

애틀랜타 상영회 만석 성황인간 김대중의 삶에 감동해  다큐 영화 ‘길위에 김대중’ 애틀랜타 상영회가 지난 27일 오후 3시 둘루스 스튜디오 무비 그릴(SMG)에서 개최됐다.비가 내리는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198석이 모두 가득 차서 앉을 자리가 부족했으며, 계단에 외부 의자를 들여와 앉고 계단에도 앉는 등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영화 상영 전 소개 시간에는 공동 주최 기관인 조지아 평화포럼의 김선호 공동대표, 김대중 재단 재외동포위원회 미국본부 김형률위원장, 그리고 조지아 99지역구 주 하원의원에 출

생활·문화 |길위에 김대중, 다큐 영화 |

다큐 영화 '길위에 김대중' 27일 애틀랜타 상영

27일 오후 3시 둘루스 SMG, 10달러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길위에 김대중'이 오는 1월 27일 오후 3시 둘루스 스튜디오 무비 그릴(둘루스 코스트코 옆,  3850 Venture Dr. Duluth, GA 30096)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다.'길위에 김대중'은 1924년생인 김 전 대통령의 출생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화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에 기여한 그의 삶을 그렸다. 미공개 자료를 포함한 아카이브 자료와 주변 사람들의 증언 등을 담았다. 텀블벅으로 제작비를 모으고,

생활·문화 |길위에 김대중, 서울의 봄, 다큐, 민환기 감독, 김대중 전 대통령, 박정희 |

늘 대중과 호흡했던 정치인의 초상…다큐 '길위에 김대중'

질곡의 현대사 조명…청주교도소 수감 때 영상 등 미공개 자료 포함'서울의 봄'과 맞물려 현대사 이해에 도움'길위에 김대중'의 한 장면/명필름 제공 "여러분, 이번에 정권 교체를 하지 못하면 이 나라는 박정희 씨의 영구 집권의 총통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1971년 4월 18일 서울 장충단공원. 100만명의 인파가 몰려 야당 대선 후보 김대중의 연설에 귀 기울인다. 흑백 영상은 집회에 참여한 청중의 진지한 얼굴을 클로즈업으로 비춘다.김대중 전 대통령(1924∼2009)의 정치 인생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길위에 김대중

연예·스포츠 |길위에 김대중, 서울의 봄, 다큐, 민환기 감독, 김대중 전 대통령, 박정희 |

정찬열 시인 21년만에 첫 시집 냈다

미주한국문인협회 정찬열 이사장이 등단 21년 만에 첫 시집 ‘길 위에 펄럭이는 길’(시산맥사 펴냄·표지 사진)을 출간했다. 이 시집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당신’ ‘모반의 상처’ ‘팽나무’ ‘3월, 들판에 서면’ ‘노천탕 풍경’ 등 60편의 시 작품들이 실려있다. 추천글을 쓴 정호승 시인은 “정찬열 시인의 시에는 해학이 있다. 그 해학은 그의 본향 영암의 삶에 깊게 뿌리를 내리고 있다”며 “시인으로서의 그의 시적 시선의 출발점은 미국에서 고향으로 향하는 게 아니라 고향에서 미국으로 향하고 있고, 바로 그 지점에

생활·문화 |정찬열,시인,길위에 펄럭이는길 |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별세

노환 입원 투병 끝... 향년 97세DJ 서거 10주기 두달여 앞두고각계 조의... '사회장' 치러질 듯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가 10일(한국시간) 별세했다. 향년 97세.김대중평화센터는 이날 "이 여사가 오늘 오후 11시37분 소천했다"고 밝혔다. 이 여사는 올해 3월부터 노환으로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이 여사는 수년간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지만, 최근 앓고 있던 간암 등이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부터는 혈압이 크게 떨어졌다가 다시 회복되는 위중한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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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인터뷰 전문〉 리제너레이션 김종대 대표·재미탈북연대 조진혜 대표

평창 동계올림픽 단일팀 구성에 이어 남북정상회담까지 남북 관계가 호전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해 희망의 목소리와 함께 회의적인 목소리도 들리고 있다. 과연 차세대 통일 전문가들은 이번 회담을 어떻게 지켜봤을까? 본보는 통일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현시국을 지켜봐온 김대중 전 대통령의 손자이자 난민구호 교육단체 리제너레이션의 김종대 대표와 재미탈북연대 조진혜 대표를 둘루스의 한 카페에서 만나 토론을 나눠봤다. 두 대표는 조금의 입장차이를 보이기도 했지만 인권과 한반도 안정을 위한 평화통일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정치 |김종대,조진혜,대표,재미,탈북,김대중,손자,평화,협정,북미,남북,정상,회담 |

〈특별 인터뷰〉리제너레이션 대표 김종대 대표

"양극화 되는 사회,...교육과 대화로 풀어야죠" 한국 김대중 전 대통령 손자클락스톤 난민아동 교육헌신"난민에 대한 편견 아쉬워""사회변화 정치만이 답 아냐"  클락스톤은 2016년 기준 1만 2,00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소도시지만 다양한 국적의 난민들의 보금자리로도 유명하다.이곳 난민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인 비영리단체 시티호프에 이어 최근 또 다른 한인이 비영리 교육기관을 설립해 화제다.주인공인 김종대(사진) 대표는 특히 김대중 전 대통령의 손자라 더욱 눈길은 끈다.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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