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과 기아차 조지아 공장 생산 재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달 넘게 문을 닫았던 현대·기아차 미국 공장이 생산을 재개한다.기아차 멕시코 공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셧다운'(일시 폐쇄)을 다시 연장한다.현대·기아차에 따르면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과 기아차 조지아 공장은 4일 그동안 멈춰 세웠던 공장 가동을 재개한다.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은 3월 18일 직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셧다운에 들어간 지 47일 만에 다시 공장 문을 여는 것이다. 앨라배마 공장에서 엔진을 공급받는 기아차 조지아 공장은 3월 19∼20일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