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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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물) 관련 문서 7건 찾았습니다.

귀넷정부 로렌스빌 남부연합 기념물 철거

귀넷카운티 로렌스빌 다운타운에 1993년 이후 28년간 세워져 있던 남부연합 기념비가 4일 밤 철거돼 사라졌다.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는 지난달 19일 로렌스빌 히스토릭 법원 앞에 세워진 기념비를 철거하기로 만장일치로 의결했고, 이에 따라 4일 밤 10시부터 기념비가 철거됐다.이 기념비는 지난해 6월 ‘흑인 생명도 소중하다’ 시위 당시 시위대에 의해 훼손됐다. 이후 추수감사절 날에 다시 또 훼손됐다.철거된 기념비는 창고에 보관된 후 이후 법원 판결에 따라 처리될 예정이다. 한편 조지아 민주당 의원들은 지난 3일 주전

사회 |남부연합 기념물,철거,귀넷 |

"올해는 기필코 남부군 기념물 퇴출"

인권단체 및 민주당 의원들수퍼볼 앞두고 대규모시위조지아 인권단체들과 민주당 의원들이 2월 수퍼볼 개최를 앞두고 남부군 기념물 철거를 대대적으로추진하고 나선다. 지역신문 AJC에 따르면 먼저 민주당 니케마 윌리암스(애틀랜타) 주상원의원과 레니타 새넌(디케이터)주 하원의원 등은 남부연합군 기념물의 철거를 금지하고 있는 금지하고 있는 현행 규정을 폐지하는 법안을 올 해 회기에서 발의하기로 했다. 현행 주법에 따르면 정부나 공공기관 소유의 남부군 기념물에 대해서는 철거는 금지돼 있고 이전도 주정부의 동의가 있어야만 허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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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아리도 남부군 기념물 철거 추진

UGA 웅변 동아리, 리 장군 초상화 철거 투표  조지아대(UGA) 한 동아리 모임이 자신들의 동아리방에  걸려 있는 남부군 지도자 로버트 리 장군의 초상화를 철거하기 위한 투표를 실시한다. 웅변 모임인 데모스데니안 리버티 소사이어티 회장인 앨레나 피어스 학생은 “샬러츠빌 사태 이후 지금이 초상화를 철거할 적기라고 판단했다”며 “몇몇 동문 선배들이 반대하고 있지만 남부군 지도자 초상화를 계속 걸어놓는 것은 그 역사를 찬양하는 것이 될 것”이라며 철거를 강행할 방침이다. 피어스는 로스쿨 1학년

|웅변 서클,로버트 리 초상화,조지아대 UGA |

캠퍼스로 확산되는 남부군 기념물 철거 바람

텍사스대, 남부연합 동상 4개 밤새 철거…듀크대도 동참   버지니아주 샬러츠빌 유혈사태 이후 미 전역에서 백인우월주의를 상징하는 남부연합(Confederate) 기념물 철거 바람이 부는 가운데 텍사스대학이 주요 대학 중 처음으로 캠퍼스 내 남부연합 동상 4개를 전격 철거했다.21일 텍사스대는 전날 늦게 내려진 그레고리 펜브스 총장의 결정에 따라 이날 새벽 오스틴 캠퍼스 내 메인 몰에 세워진 남부연합 장군 로버트 E.리와 앨버트 시드니 존슨, 존 레이건, 텍사스 전 지사 제임스 스티븐 호그의 동상을

|남부군 기념물 철거,텍사스대학,듀크대학 |

켄터키서 '남부연합 기념물' 앞당겨 철거

렉싱턴 시장 "샬러츠빌 폭력사태 때문에" 백인우월주의를 상징하는 조형물로 인식돼온 남부연합(Confederate) 기념물이  켄터키주 렉싱턴 시에서도 철거된다.14일 짐 그레이 렉싱턴 시장은 "지난 12일 버지니아 주 샬러츠빌에서 일어난 백인우월주의자 폭력사태로 인해 우리 도시의 중심에 있는 조형물도 계획보다 빨리 철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그레이 시장은 트위터에서 "상징물을 옮기기 위해 행동을 취하고자 한다. 그동안 많은 시민의 의견을 듣고 이 문제를 철저하게 검토했다"고 말했다.남부연합 기념물은 남북전

|남부연합 기념물,샬러츠빌,백인우월주의 |

뉴올리언스 '마지막 남부연합 기념물' 철거

남북전쟁 참전 리 장군 동상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 세워진 남북전쟁 당시 남부연합군 기념물 중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로버트 E.리 장군 동상이 지난 19일 철거됐다.CNN방송 등은 많은 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리 장군 동상이 크레인에 의해 끌어내려 오자 곳곳에서 환호성이 들렸다고 전했다. '굿바이'를 외치는 시민도 목격됐다. 반면 철거 현장 한쪽에선 성조기를 든 철거 반대론자들의 목소리도 들렸다.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삼엄한 경계를 폈으나 기념물 철거 찬성-반대 시위대 사이에 물리적 충돌은 일어나지 않았다. 남부연합 기념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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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 '남부연합 기념물' 철거

'역사 바로세우기' 일환으로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가 '역사 바로 세우기' 일환으로 남부연합 추모비 철거작업에 나섰다.24일 CNN 등에 따르면 건장한 남성들이 이날 새벽 뉴올리언스 캐널(Canal) 도로 인근에 위치한 '자유지 전투'(Battle of Liberty Place) 기념비 앞에 속속 모였다. 이들은 크기 10m를 웃도는 석조 오벨리스크 양식으로 된 기념비를 해체하러 온 인부들이다.  철거반대를 주장하는 협박이 잇따르는 상황이어서 인근 옥상에 경찰 저격수들이 배치됐고, 철거 현장을 경찰들이

|뉴올리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