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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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직무수행 긍정평가 37%

취임 후 최저 수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2기 행정부 출범 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25일 인터넷 매체 더힐에 따르면 여론조사업체 갤럽이 미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지난 7~21일에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37%로 나타났다.이는 지난달(40%)에 비해 3%포인트가량 하락한 수치다.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후 꾸준하게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큰 하락 폭을 보인 집단은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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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46%만 "얀센 백신 안전"…화이자엔 73%가 긍정 평가

미국 성인의 46%만 존슨앤드존슨(J&J)의 제약 계열사 얀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안전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워싱턴포스트(WP)와 ABC방송이 실시해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화이자 백신과 모더나 백신에 대해 아주 안전하거나 어느 정도 안전하다고 여기는 응답자는 각각 73%와 71%였다.그러나 얀센 백신에 대해서는 46%만 아주 안전하거나 어느 정도 안전하다고 답했다. 백신을 아직 맞지 않은 이들 중에선 각각 53%와 50%가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이 안전하다고

사회 |얀센46%,화이자73%,긍정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