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직무수행 긍정평가 37%
취임 후 최저 수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2기 행정부 출범 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25일 인터넷 매체 더힐에 따르면 여론조사업체 갤럽이 미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지난 7~21일에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37%로 나타났다.이는 지난달(40%)에 비해 3%포인트가량 하락한 수치다.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후 꾸준하게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큰 하락 폭을 보인 집단은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긍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