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금융사기 피해 빈도 전국 1위
60대 가장 많고, 20~30대도 상당수 조지아주가 미 전국에서 금융 사기 사건이 가장 많이 발생한 주라는 조사가 발표됐다.포브스 어드바이저가 실시한 최근 조사에 의하면, 조지아는 인구 10만 명당 금융 사기 피해 발생 건수가 437건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 조사는 연방거래위원회(FTC)가 발표한 2023년 1~3월 기간 동안 미전국에서 발생한 금융 사기 자료를 기반으로 실시됐다.조지아 다음으로 인구 10만명 당 플로리다가 380건으로 2위, 메릴랜드 3위(360건), 펜실베이니아 4위(310건), 뉴저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