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그림책

한인 그림책 작가 염혜원 보스턴글로브 혼북상 수상

그림책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염혜원 작가가 그림책 부문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보스턴글로브 혼북 어워드(Horn Book Awards)’를 수상했다. 25일 보스턴글로브미디어 발표에 따르면 염 작가는 그림책 ‘맙소사, 나의 나쁜 하루’로 첼시 린 월리스와 함께 그림책 부문 명예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월리스 작가는 이 책의 글을, 염 작가는 그림을 각각 맡았다. 1967년 제정된 보스턴글로브 혼북 어워드는 ‘혼북 매거진’이라는 잡지가 주관해 소설과 시, 논픽션, 그림책 등 세 부분에서 각각의 수상작(Winner)과 명예상

사회 |한인 그림책 작가, 염혜원 보스턴글로브 혼북상 수상 |

유명작가 '닥터 수스' 그림책 판매중단

'닥터 수스'로 불리는 미국의 유명 아동 그림책 작가 고 시어도어 수스 가이젤의 책 6권이 인종차별적 묘사로 판매 중단됐다.닥터 수스의 가족이 세운 '닥터 수스 엔터프라이즈'는 2일 성명을 내고 6권에 대한 판매 중단을 발표하면서 "이 책들은 잘못되고 상처를 주는 방식으로 사람들을 묘사한다"고 밝혔다.이 회사는 교사와 학계 등으로부터 의견을 듣고 몇 달 간 논의를 한 끝에 이러한 결정을 내렸으며 전문가들과도 협의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작품은 '내게 동물원이 생긴다면'(If I Ran the Zoo), '맥앨리것의 연

사회 |닥터수스,그림책,판매중단 |

그림책,어린이가 넓은 세상으로 나가는 통로

성별·인종 개념 배우고학습준비 스킬도 익혀많은 미국인들에게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은 소수계에 대한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반란으로 보여진다. 그의 당선은 인종과 성별의 동등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은 전국을 휘젓고 있다. 반면 다양성을 포용하고자 하는 부분 또한 간과 할 수 없다. “지난 4년간 다민족과 문화에 대한 사회적 태도가 보다 더 포용적으로 변하고 있음을 목격했다”고 셀린 나바렛 LA 리브레리아(LA에 위치한 유일한 스페인어 전문 어린이 도서 서점)의 공동 설립자는 말했다.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이민온 나바렛은 5살과

교육 |교육,그림책,어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