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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셰플러 ‘매스터스’ 그린재킷

    프로골프 ‘명인열전’ 매스터스 대회 그린재킷의 영광은 세계랭킹 1위 스카티 셰플러에게 돌아갔다. 셰플러는 14일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했다. 지난 2022년에 이어 두 번째 매스터스 정상에 오른 셰플러는 이번 시즌 벌써 3개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해 우승자 존 람이 셰플러에게 그린재킷을 입혀주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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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야마, 아시아 선수 최초 ‘그린재킷’ 주인공

마쓰야마 히데키(29·일본)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그리고 일본 남자 선수로도 처음으로 골프 매스터스 토너먼트 정상에 올랐다. 마쓰야마는 11일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475야드)에서 열린 남자 골프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5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마쓰야마는 2위 윌 잴러토리스(미국·9언더파 279타)를 1타 차로 제치고 매스터스 우승을 상징하는 그린재킷을 입었다. 매스터스에서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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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그린재킷 주인공은 우즈”

 우즈 전 캐디, 매스터스 우승 점쳐 “경험·정신력 최고…몸 상태 관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5)의 특급 보좌관 출신 스티브 윌리엄스(뉴질랜드)가 우즈의 11월 매스터스 우승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윌리엄스는 19일 호주 A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즈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며 “세월은 우즈의 편이 아니지만 어떤 어려움도 이겨낸 그가 잭 니클라우스의 메이저대회 최다 18승 기록을 충분히 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윌리엄스는 우즈의 전성기 시절이던 1999년부터 2011년까지 캐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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