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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텐 로드 공원 ‘확’ 달라진다

둘루스시, 보행로 개선사업 착공 한인들도 자주 이용하는 둘루스 번텐 로드 공원 내 보행로 개선사업이 본격 진행된다.둘루스시는 지난달 25일 착공식을 갖고 ‘번텐 로드 공원 보행 트레일 개선 프로젝트” 의 시작을 알렸다.착공식에는 그렉 휘트락 시장을 비롯해  한인 사라 박 등 시의원들과 시 및 사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휘트락 시장은 “번텐 로드 공원은 이번 개선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접근성이 뛰어난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원 내 보행로 일부 구간을 보수 또는 교체하는 동시에 신규

사회 |번텐 로드 공원, 둘루스시. 휘트락 시장, 사라 박 시의원, 보행로, 개선 사업, 착공식 |

그렉 휘트락 시의원, 둘루스 시장 출마

16년 시의원 재직, 도시 성장 공약 16년간 재임한 낸시 해리스 둘루스 시장이 올해 5선에 도전하지 않기로 발표하자 현직 시의원인그렉 휘트락(Greg Whitlock, 사진)이 출마를 선언했다.둘루스에 20년 이상 거주하고 16년 동안 시의원으로 재직한 휘트락은 “둘루스를 계속 섬길 수 있는 기회에 흥분된다”며 “20년 넘게 둘루스는 제 가족, 재정, 교제 및 신앙을 위한 공동체였으며, 도시의 미래에 대한 열정을 계속 갖고 있다”고 밝혔다. 휘트락은 당선되면 도시의 성장, 주택 개발 및 전문 비즈니스 핵심

사회 |그렉 휘트락, 둘루스 시장, 출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