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서‘K-주거문화’돌풍…‘더 보라’그랜드오픈
반도건설, LA에 첫 신축 10일부터 투어·리스 시작 10일 열린 더 보라 그랜드 오프닝 행사 현장에서 한인 방문객들이 아파트를 둘러보고 있다. 더 보라 아파트의 전경 [이경운 기자]도건설이 한국 건설사 최초로 LA 한인타운에 완공한 주상복합 프로젝트 ‘The BORA(더 보라) 3170’이 10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진행했다. 개발부터 설계, 시행 및 시공, 임대 전반을 모두 한국 회사가 맡은 최초의 사례로 한인타운에서 ‘K-주거문화’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오전 11부터 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