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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대중교통 확대안 작년과 다르다

2019년 부결된 귀넷 교통트랜짓(MARTA) 증설 계획이 올해 대거 변경됐다. 이에 11월 3일 MARTA 신설 및 대중교통 확장안 찬반 투표를 앞두고 귀넷 유권자들의 표심 또한 흔들리고 있다. 한 유권자는 “올해 계획은 작년과 ‘완전히’ 다르다”며 “작년엔 반대했지만 올해는 찬성에 표를 던지겠다”고 밝혔다. 올해 주민투표에 부쳐지는 대중교통 확장안이 작년에 부결된 안과 어떻게 다른지 간추려봤다. ▲담당 기관가장 큰 변화는 프로젝트 담당 기관에 있다. 커넥트귀넷(Connect Gwinnet)이라 불렸던 2019년 계

사회 |MARTA,귀넷트랜짓,투표 |2020-10-29 17: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