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간 연장
10월 8일 오후 6시까지 연장 30일 오후 6시 등록 마감한 제35대 애틀랜타한인회장 선거에 아무도 입후보하지 않아 1주일의 추가 등록기간이 주어졌다.입후보 등록서류를 수령했던 이홍기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의 회장과 권기호 한인회 자문위원장 모두 30일 마감시한까지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다만 이홍기 회장 선거대책본부 박종호 상의 수석부회장과 서남석 회장 특보는 30일 오후 한인회관을 방문해 한인회장 입후보자 추천인에 이름을 올린 자들의 회비를 납부했다. 추천을 위해 한인회비를 납부한 이는 총 147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