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판 '굿닥터' 쾌조의 스타트
KBS 2TV 드라마 '굿닥터'를 리메이크한 ABC 방송의 '더 굿 닥터'(The Good Doctor)가 첫회에서 동시간 1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26일 시청률 집계 사이트 TV바이더넘버스에 따르면 25일 밤 10시(동부, 서부) 첫선을 보인 '더 굿 닥터'는 18~49세 시청자를 대상으로 집계한 시청률에서 2.2%를 기록하며 경쟁작들을 멀찌감치 제쳤다. 시청자 수는 1천182만 명이었다.2위는 NBC 방송의 '더 브레이브'(The Brave)로 시청률은 1.3%, 시청자 수는 596만 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