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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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여성 군의관 미 육군 소령 진급

 LA 출신 한인 미 육군 여성 군의관이 소령으로 진급했다.주인공은 LA시 경찰국 면허위원회 커미셔너인 길옥빈 변호사의 장녀 앨리슨 길씨로, 현재 미 육군 아칸소주 파인 블러프 기지의 의료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길씨는 지난달 17일 육군 소령으로 진급했다.길 소령은 USC 대학을 나와 지난 2014년 USC 의대를 졸업했으며 월터 리드 미군 병원에서 레지던트를 마친 후 전문의로 복무하고 있다.월터 리드 병원에서 의대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직도 맡고 있는 길 소령은 화학전 연구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동아프리카 지역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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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복귀해서 군의관 꿈 꼭 이룰래요”

■강제전역 당했던 서예지씨 시민권 선서‘이민사기’어학원 재학 이유하루아침에 추방위기 고통ACLU 도움으로 승소 기쁨“군으로 다시 복귀해서 군의관에 도전할 겁니다”마침내 시민권 증서를 받아든 한인 서예지(29)씨가 눈시울을 붉히며 밝힌 각오다. 외국어 및 의료 특기자 모병 프로그램(MAVNI)을 통해 미군에 입대했던 서예지씨는 불법 비자 장사로 기소된 한인 운영 어학원에 재학했다는 이유로 미군에서 강제 퇴역조치를 당한 뒤 추방위기에 직면했다가 연방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끝에 24일 시민권 선서를 하고 마침내 미국시민이 된 것이

사회 | |

〈 미주한인〉“책임감있는 군의관 되고 싶어요”

공사·해사 동시합격, 김유진·유빈 형제  공군사관학교와 해군사관학교에 동시 합격한 형제가 있어 화제다.지난 2015년 공사와 해사에 동시 합격 후 공사를 선택, 현재 3학년에 재학중인 김유진(20)군에 이어 동생인 김유빈(18)군도 공·해사 두 곳에 동시 합격했다. 한 집안의 형제가 한 곳도 합격이 쉽지 않은 사관학교를 두 곳에 동시합격한 경우는 매우 드문 일이다. 특히 유진-유빈 형제와 사촌인 이정빈 군은 육사에 합격해 한 집안에서 3명의 사관생도를 배출하게 됐다.시카고에 거주하는 김유빈군은 일리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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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해군 군의관 자니 김 중위 NASA 우주비행사 후보 선발

12명에 포함돼, 2년간 훈련항공우주국(NASA) 우주비행사 후보생에 한인 군의관 중위가 선발됐다. NASA는 미해군 엘리트 특수부대인 네이비실(Navy SEAL) 소속 한인 자니 김(33) 중위 등 차세대 우주선 프로젝트에 참여할 12명의 남녀 우주비행사 후보생을 최종 선발했다고 지난 7일 발표했다. LA에서 태어난 김 중위는 UC샌디에고 수학과를 거쳐 하버드 대학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네이비실에서 군의관, 스나이퍼 등으로 활약하며 100여개의 작전에 투입됐으며 컴뱃 V에서 은상과 동상을 받았다. 현재 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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