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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불체자 추방에 군동원 계획' SNS글에 "사실이다"

국가비상사태 선언 및 군사자산 활용 가능성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내년 1월20일) 직후부터 실시하기로 공약한 불법체류자 대규모 추방에 군을 동원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트럼프 당선인은 1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보수 법률 단체 '사법 워치'(Judicial Watch)를 이끌고 있는 톰 피턴의 관련 게시물에 "사실이다(TRUE)!!!"라는 댓글을 달았다.피턴은 지난 8일 올린 게시물에서 "보도에 따르면 출범을 앞둔 트럼프 행정부는 대규모 추방 프로그램을 통해 '바이든의 침공'(불법이민자

이민·비자 |불체자 추방에, 군동원 계획 |

플로리다주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동원된 군 의료진

플로리다주 노스마이애미의 마이애미 데이드 대학 캠퍼스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센터에서 9일 군 의료진이 주민들에게 접종할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을 준비하고 있다. 플로리다주는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아 백신 접종 속도를 높이기 위해 군 의료진을 동원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이날 현재 2차 접종까지 마친 국민은 모두 3천210만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9.7%에 달한다. <연합뉴스>플로리다주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동원된 군 의료진  

사회 |플로리다,백신,군동원 |

에스퍼의 항명?…‘군 동원’ 트럼프 경고에 공개 반기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이 군을 동원해서라도 시위를 진압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공개적으로 반기를 드는 발언을 했다.군 동원은 마지막 수단이며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한 것이다.이날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의 심기를 건드린 것으로 전해졌는데 항명이나 다름없는 국방장관의 행보에 미 언론에서는 경질 가능성까지 제기하고 있다.에스퍼 장관은 이날 브리핑을 자청, “법 집행에 병력을 동원하는 선택지는 마지막 수단으로만, 가장 시급하고 심각한 상황에서만 사용돼야 한다”면서 “우리는 지금 그런 상황

|군동원,에스퍼,국방장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