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국경다리

트럭시위에 막혔던 미·캐나다 국경다리 통행 재개

경찰, 6일 만에 다리 점검 농성 시위대 해산"양국 교역액의 30% 차지"…점거로 디트로이트 자동차 산업 타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의무화에 반대하는 트럭 시위대가 점거해 통행 차질이 빚어졌던 캐나다와 미국 간 국경 다리 운행이 13일(현지시간) 오후 늦게 정상화됐다.이날 캐나다 당국이 지난 6일간 미국과 캐나다를 잇는 온타리오주(州) 원저의 앰버서더 다리를 점거한 트럭 시위대를 완전히 해산함에 따라 다리 통행이 재개됐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다리를 소유한 디트로이트 국제 교량회사는 이날

사회 |미·캐나다 국경다리 통행 재개 |

캐나다-미 국경다리 인근서 대치하는 '백신반대' 시위대와 경찰

캐나다-미 국경다리 인근서 대치하는 '백신반대' 시위대와 경찰12일(현지시간)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건너가는 통로인 온타리오주 윈저의 앰버서더 국경다리 앞에서 경찰이 저지선을 구축한 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접종 의무화 반대 시위대와 대치하고 있다. 캐나다 법원은 시위대에 다리 봉쇄를 풀고 해산할 것을 명령했고, 온타리오 주정부는 명령을 거부하는 시위자에게 최대 1년의 징역과 함께 10만 캐나다달러(약 9천4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캐나디안 프레스 제공] 

사회 |백신반대 시위대와 경찰 |

캐나다 국경 다리에서 폭발물… 일시 폐쇄

캐나다 국경 다리에서 폭발물… 일시 폐쇄 미국 중부와 캐나다를 잇는 다리를 건너려던 차량 검문 과정에 폭발물이 발견돼 다리가 10시간 동안 폐쇄되면서 큰 혼잡이 빚어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원저를 잇는‘앰배서더 다리’가 지난 4일 오전 9시께부터 일시 폐쇄됐다. 이 다리는 북미에서 가장 분주한 국경 다리로 꼽힌다. 폐쇄 당시 트럭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는 모습. [로이터] 

사회 |캐나다,국경다리,일시폐쇠 |

국경 다리에서 신생아 출산

국경 다리에서 신생아 출산 미국과 멕시코 국경을 건너는 국경 다리에서 신생아 태어났다. 멕시코 국경선을 지난 직후미국 국경 내에서 출산돼 이 신생아는 즉시 미 시민권자 신분이 부여됐다. 8일 연방 세관국경 보호국(CBP)는 이날 멕시코와 텍사스주의 로스 인디오스의 브라운스빌 국경 검문소를 잇는 자유무역 국제 다리(Free Trade International Bridge)에서 16세 산모가 신생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브라운스빌 국경검문소의 테이터 오티즈 검문소장은 “16세 산모가 미국쪽으로 들어온 직후 아이를 출산했으며

이민·비자 |국경다리,신생아,출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