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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기금 사기 ‘기가 막혀’

한 업체 직원 100여명이 연방 중소기업청(SBA)의 코로나 구호 기금 사기 대출에 가담해 100여명 전원이 해고되는 기막힌 사태가 발생했다. 15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웰스파고 직원들이 자신을 위해 코로나바이러스 구제기금을 신청하면서 마치 자신들이 회사를 대표하는 것처럼 허위로 진술하는 방식으로 중소기업청(SBA)을 속이고 대출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웰스파고가 팬데믹 동안 정부가 기업을 지원하는 경제피해재난대출(EIDL) 프로그램을 이용한 직원을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한 결과 프로그램을 악용해 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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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비대위 500달러씩 30명에 지급…신청접수 중

한인회앱 혹은 서류신청 접수15일 접수 마감, 20일 지급  애틀랜타 코로나19 범한인 비상대책위(공동위원장 김윤철, 김형률, 이홍기)는 코로나19 구호기금 신청을 받는다. 이번 구호기금은 미주한인협의회(CKA)가 지난달 비대위에 기탁한 2만5,000달러 가운데 일부를 사용하는 것이다. 김형률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가정경제적 곤란을 겪는 가정에 현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나머지 돈은 4회에 걸쳐 식품 구호사업으로 사용할 것”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비대위가 유종의 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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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10만달러로 식품 구호사업 실시

8-11월에 걸쳐 식품 구입해 전달비대위 30명에 500달러씩 지원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는 귀넷카운티가 제공하는 10만달러의 비영리단체 그랜트를 이용해 향후 4개월 동안 코로나19로 힘든 귀넷 거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식품 구호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5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윤철 한인회장은 “우선 기대했던 것보다 많은 코로나19 구제기금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기금의 목적이 식품 구호사업이기 때문에 어려운 한인들을 대상으로 식품을 마련해 배달 혹은 픽업하도록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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