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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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시계 바늘 변경은 그만”…조지아 연중 서머타임 시행 ‘눈 앞’

표준시 동부→대서양 시간대 추진관련 법안 주상원 만장일치 통과확정 시 서머타임 연중 유지 효과 조지아에서 시간대 조정 없이 사실상 서머타임(일광절약제)을 연중 유지할 가능성이 커졌다.주 상원은 23일 조지아 표준시를 현재의 동부 시간대에서 대서양 시간대로 변경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법안(HB154)을 45대 5로 승인했다. 법안은 이 같은 시간대 변경을 연방 교통부에 공식 요청하도록 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연방 교통부가 조지아 정부의 요청을 승인할 경우 조지아는 연중 대서양  표준시를 적용하게 돼 서머타임 시행으로 인한

사회 |서머타임, HB154, 표준시간 변경, 동부 시간대, 대서양 시간대, 연방 교통부, 시간 조정 |

항공편 지연 3시간 넘으면 환불·재예약 가능

국제선은 6시간 넘었을 때 가능식사·숙박지원은 항공사별  차이  추수감사절을 계기로 연말연시 여행 수요가 늘면서 항공기 운항 지연과 취소 사태도 늘고 있다.이로 인해 적지 않은 여행객들이 공항에서 장시간 동안 발이 묶인 채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다.24일 여행전문 사이트 고잉닷컴(Going.com)이 항공편이 일정 시간 이상 지연됐을 경우 도움이 되는 규정 하나를 소개했다.바로 환불과 재예약 관련 규정이다.고잉닷컴은 “항공편이 상당히 지연(significant delay)이 됐거나 취소되면 이유

사회 |항공기, 운항지연, 취소, 보상, 환불, 재예약, 고잉닷컴,연방 교통부 |

교통부, 항공 지연·취소 보상규정 철회

올 초 발표하고도 폐기승객 보호 권리는 ‘후퇴’ 미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취소될 경우 승객이 별도로 요청하지 않아도 현금 환불을 제공해야 한다는 연방 규정 개정안이 발표 1년도 안돼 전격 취소됐다. 16일 USA투데이 등 언론들에 따르면 연방 교통부(DOT)는 항공사가 자체적 사유로 항공편을 취소하거나 지연했을 때 승객에게 현금 보상을 의무화하는 조 바이든 전 행정부 시절의 규정안을 공식적으로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철회된 규정안은 항공사가 기계 고장이나 시스템 오류 등 자사 책임으로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취

경제 |교통부, 항공 지연·취소 보상규정 철회 |

검색줄 길어지고 운항 지연 속출…항공대란 오나

2일 ATL공항 192편 지연∙9편 취소 전국 공항 항공편 운항 지연 더 악화교통부장관 “운항 전면 중단될 수도” 연방정부 셧다운이 장기화되면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도 항공편 운항 지연이 속출하고 있다.항공정보 사이트 플라이트웨어에 따르면 2일 오후 기준 애틀랜타 공항 항공기 운항 지연은 192편으로 집계됐고 9편 운항이 취소됐다.항공기 운항 지연 사태와 관련 션 더피 연방교통부 장관은 2일 ABC-TV에 출연해  애틀랜타를 비롯해 LA와 댈러스, DC 등을 항공기 운항 지연사태가 심각한 지역으로 꼽았다.그러

사회 |항공대란, 검색줄, 항공편 운항지연, 교통부 장관, 항공 운항 전면 중단, 애틀랜타공항 |

메트로 애틀랜타에 대량 무료 전기차 충전소 설치

20개 카운티에 300-400개 설치 예정 메트로 애틀랜타 20개 카운티에 610만 달러의 연방 보조금을 투입해 300~400개 전기 자동차 충전 포트를 설치한다.애틀랜타 지역 위원회(ARC)는 전기차(EV) 충전이 부족한 지역에 충전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ARC는 메트로 애틀랜타에 공개적으로 접근 가능한 레벨 2 충전 포트가 1,800~2,000개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이 포트를 사용하면 운전자가 4~10시간 안에 방전된 배터리를 완전히 재충전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부유한 지역에 집중돼 있다.ARC가 설치하는

사회 |전기차 충전소, 교통부 보조금 |

부티지지 연방교통부장관 커뮤니티 목소리 들어

소수계 이민자를 위한 교통 수단 편의CPACS 김정하 대표, 커뮤니티 지원 요청 지난 6일 연방교통부장관 피트 부티지지가 도라빌 마르타 전철역을 방문하여 루시 맥베스 연방하원의원(조지아 6지구)과 조셉 가이어먼 도라빌 시장과 함께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CPACS)의 그린 버스를 시찰하고 소수계, 이민자들을 위한 교통 수단 편의에 대해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CPACS의 김정하 대표와 프랭크 이 교통부장은 부티지지 장관을 만나서 CPACS 그린 버스를 직접 소개하며, CPACS가 소수계 커뮤니

사회 |부티지지,교통부,장관,CPACS,김정하 |

교통체증 해소책 골몰 주 교통부 "'익스프레스 레인' 대폭 확대가 정답"

내년 여름 I-75/I-575 노선 신설I-85 확장공사도 내년 가을 완공400번 도로서도 수 년 내 착공"대책안돼... 렉서스 라인"비판도 애틀랜타 서북부를 관통하는 I-75/I-575 하이웨이 30마일 구간에 유료차선 설치를 위한 공사가 내년 여름 개통을 목표로 건설이 한창  진행 중이다.이번에 건설되는 유료차선은 수시로 진입이 가능한 I-85 유료차선과는 달리 진입이 제한적이라 운전자들은 액워스 혹은 캔톤에서 출발해 빠른 시간 안에 페리미터 지역에 도착할 수 있다.현재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I-85 귀넷카운티

|I-75 유료 차선 내년 여름 개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