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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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차장에 김민철 교류협력국장 임명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신임 차장으로 김민철(53, 사진) 교류협력국장을 승진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김 신임 차장은 청장을 보좌해 동포청 정책 기획 및 업무 조정과 조직 운영을 맡는다.외무고시 30회 출신으로 1996년 외교부에 입부한 김 차장은 ▲주제네바한국대시관 1등 서기관 ▲주일본한국대사관 참사관 및 공사 ▲재외동포영사기획관을 역임했고, 2023년 재외동포청 출범 후에는 재외동포정책국장과 교류협력국장을 지냈다. <연합뉴스>   

사회 |김민철, 재외동포청 차장 |

한인회 첫 사업 "테니스와 음식으로 교류해요"

27일 오후 4시 '테니스 및 음식대회'한인회에 바라는 동포 의견도 수렴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첫 사업으로 동포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한인회는 오는 7월 27일(일요일) 오후 4시, 둘루스에 위치한 WP Jones Tennis Park(3720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에서 ‘친선 테니스 및 한국 음식 자랑 대회’를 개최한다.“우리 다시 만나, 라켓 들고!”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될 이번 행사에는 테니스를 사랑하는 50세 이상 한인들과 직접 정성껏 만든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박은석 회장, 테니스, 음식대회, 경청 |

멤피스 한인회 홍성군과 교류협력 업무협약 체결

홍성군, 금산군 '멤피스 인 메이' 축제 참가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정원탁)는 14일 충청남도 홍성군(군수 이용록)과 상호교류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멤피스한인회관에서 열린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정원탁 한인회장, 조찬환 성시용 전 한인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홍성군에서는 이용록 군수, 김덕배 홍성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양해각서는 홍성방문의 해 홍보 관광 협력, 홍성군 문화도시 콘텐츠 홍보 및 문화체험 상호교류 활성화, 홍성군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이용록 홍성군수 일행은

사회 |홍성군, 멤피스한인회, 이용록 군수, 정원탁 회장 |

영주시와 스와니시 교류협력 논의

스와니시 교류의향서 영주시에 전달영주세계풍기인삼 엑스포에 초청장 경상북도 영주시 애틀랜타 방문팀은 16일 오전 스와니시를 방문해 양 도시간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는 영주시에서 배진태 문화복지국장과 이창구 영주세계풍기인삼 엑스포 조직위 부위원장 등 5명이 참석했으며, 스와니시에서는 래리 페티포드 부시장이 참석했다. 또 경상북도 자문위원인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정무수석부회장과 박청희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도 배석했다.영주시 방문팀은 래리 페티포드 부시장의 환영인사를 받은 후

사회 |영주시, 스와니, 배진태, 이창구, 이경철 |

상호인정 및 교류가 평화의 길

평통 애틀랜타 정기회의·강연회 개최의장 단체상 수상, 박형선·장경섭 표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는 19일 둘루스 1818 클럽에서 정기회의 및 평화통일강연회를 개최했다.장유선 간사(케네소주립대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로, 회장 인사말, 평화통일 강연회와 위촉장 전수만찬 및 표창시상, 만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김형률 회장은 “제20기 민주평통은 ‘지속적인 한반도 평화실현’으로 활동방향을 정하고 평화통일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공공외교를 선도하기 위해 임원들이 중추적인

사회 |애틀랜타, 민주평통, 김형률, 남태현, 강연회 |

"역사와 통하고 예수와 교류한 삶"

■민족 위해 살다 간 '떠돌이' 문동환 목사 9일 별세한 문동환 목사는 스스로 '떠돌이 목자'라 불렀다. 고인은 목사이자 교육자, 신학자였고, 민주화운동가이자 정치인이기도 했다.세상은 고인이 한곳에 머무르게 두지 않았지만, 어느 곳에서든 그는 민족과 고통받는 민중을 위해 떠돌이의 삶을 마다하지 않았다.민주화운동과 통일운동을 펼친 늦봄 문익환(1918~1994) 목사의 친동생으로 알려졌지만, 고인 역시 큰 족적을 남긴 한국 근·현대사의 증인이다.고인은 명동촌에서 1921년 문재린 목사와 여성운동가 김신묵의 3남 2녀 중 차남

종교 | |

수준 높은 한국작가 작품 대거 선봬

대구-애틀랜타 미술전 개막낙원 카페서 내달 2일까지  제4회 애틀랜타-대구 문화교류전 ‘Great Art Fun’ 전시회 오프닝 행사가 22일 정오 애틀랜타 한인타운인 둘루스 낙원카페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2일부터 내달 2일까지 오전 10시-저녁 9시까지 열리는 전시회는 대구시 작가 7명이 25점의 작품들을 출품했다.양은지 교육문화대구경북협동조합 이사장은 “네 번째 맞는 이번 전시회가 한인들에게 감동을 주고 정서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전시작품들에 대해 “지난해 보다 수

|대구 애틀랜타 교류전,양은지 |

〈사진〉 재미한국부인회, `한국 · 미국 · 프랑스' 3개국 교류행사

재미한국부인회는 6일 맨하탄에 있는 '리저스' 빌딩에서 '러브 코리아, 러브 USA, 러브 프랑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 미국, 프랑스 등 3개국 출신 국민들이 모여 각자의 고유 음식과 비즈니스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재미한국부인회><사진> 재미한국부인회, `한국 · 미국 · 프랑스' 3개국 교류행사

|재미한국부인회,3개국 |

"대구-애틀랜타 본격적 문화 교류의 시작"

애틀랜타시청서 대구미술작품 전시회   제3회 애틀랜타-대구 문화교류전 ‘Great Art Fun’ 전시회 오프닝 행사가 4일 오전 애틀랜타 시청에서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지난 2일부터 애틀랜타 시청과 한인타운 낙원카페에서 개최되고 있는 전시회는 애틀랜타 시청은 6일까지, 둘루스 낙원카페는 8일까지 진행된다. 오프닝 행사에서 테일러 우드러프 애틀랜타시 문화협력국장은 “이번 교류전이 양 도시의 문화 예술 교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대구-애틀랜타 교류전,그레이트 아트 펀,양은지 이사장 |

〈사진〉 순천시-애틀랜타 한인회 교류확대 논의

<사진> 순천시-애틀랜타 한인회 교류확대 논의전영재(오른쪽 세번째) 순천시 부시장과 조원익 순천농협 상임이사 등은 지난달 29일 둘루스 시온마켓에서 배기성(왼쪽 세번째) 애틀랜타 한인회장, 나광호 사무총장 등의 예방을 받고 양측의 교류 및 협력방안 확대에 대해 논의했다. 시온마켓에서 순천 농수특산물 특판전을 펼치고 있는 순천시 관계자들은 우수한 생태환경에서 생산된 순천시의 농수산물이 미주지역에 더 많이 수출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조셉 박 기자 

|순천시 부시장 전영재,애틀랜타 한인회,시온마켓 |

대구-애틀랜타 그림 교류 전시전

내달 2-6일...애틀랜타 시청 ∙둘루스 이원 전시애틀랜타 시청과 한인타운에서 대구지역 현역 작가들의 그림 전시회가 동시에 열린다.‘문화관광대구•경북협동조합(이사장 양은지∙사진)’은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대구-아틀랜타 교류전시회 그레이트 아트 펀'전을 애틀랜타 시청 홀과 둘루스 낙원카페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올해로 3회째인 이번 전시회는 1981년 대구와 애틀랜타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3년 전부터 시작됐다.올 해도 예년과 같이 대구와 경북에서 활동하는 유명화가들의 그림 및 작품이 전시된다.양은

|대구-애틀랜타 교류전,그레이트 아트 펀,애틀랜타 시청 |

동문·교직원과 교류는 자신과 대학발전에 도움

 ‘포괄적 입학사정’거의 모든 사립대학들이 신입생을 선발할 때 사용하는 방식으로 단수히 학교성적이 대입 학력평가시험 점수와 같은 숫자에만 의존하지 않고 인간 됨됨이까지 모두 따져 대학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선별하는 것이다. 대학이 이같은 입학사정 시스템을 택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학교가 요구하는 수준의 실력과 함께 대학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 인물인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그리고 지원자와 대학과의 궁합이 맞는지를 비교해 보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이 지원자를 선발했을 때 모교를 위한 다양한 형태

교육 |대입가이드,대학공동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