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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배 목사 '북미주 광야목회 40년 이야기' 출판 감사예배

3대 신앙 유산과 북미 광야목회 회고8월 22일 11:30AM, 연합 장로교회 오는 8월 22일(토) 오전 11 시 30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조지아센추럴대학교 명예 이사장 김선배 목사의 회고록 '북미주 광야목회 40 년 이야기' 출판 기념 감사예배가 열린다. 참석자들에게는 책을 무료로 증정한다.김선배 목사의 조부 김창국 목사는 1897년 전주 최초의 세례를 받은 신자로, 제주도 3대 선교목사를 역임하고 3.1 운동 당시 제주도 만세시위를 주동한 독립운동가이자, 광주 양림교회 4대 담임으로 26년간 섬긴 선구적 목회자

종교 |김선배 목사, 출판기념회,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

광야의 땅 위에 세워진 작은 도시

세계적인 부호들 전용기 몰고와 온천욕·수영 즐겨세계 최고 높이 케이블카 산 정상까지 2,500미터 팜스프링스는 요즘 기지개를 펴고있다. 다른 관광지가 한창 북적이던 휴가철에 이곳의 관광안내소는 문을걸어 잠그고 휴식에 들어간다. 겨울잠이 아닌 여름잠을 자는 셈이다. 그러다 9월이면 관광안내소도 활기를찾기 시작한다. 이제 미국 전역은 물론 세계 곳곳에서 피한객들이 몰려들 시즌이 다가오는 것이다. 광야의 땅 위에 세워진 도시는 여름 내내 최고 기온이 100도를 웃돌다 가을로 접어들면서 수그러든다. 하지만 겨울철

기획·특집 |광야,팜스프링스,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