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란의 총격’아시안 노렸나
중국계 우버기사 사망부상자는 한인 운전자범인집에 다량의 무기 지난 27일 LA 다운타운과 USC 인근 지역에서 벌어진 광란의 ‘묻지마’ 총격 사건으로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한 가운데이들 피해자들 중 1명이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로 나타나면서 이번 사건이 아시안을 노린 증오범죄일 가능성을 두고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 경찰국(LAPD)은 이날 자정이 넘은 시각 LA 다운타운 인근에서 차량을 타고 돌아다니며 여러 곳에서 무분별한 총격을 가하고 도주하다 경찰과의 추격 및 대치극 끝에 풀러튼 지역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