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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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대학 지원에 편의성… 700개 이상 대학 사용

공통지원서는 College Board라는 단체가 운영하는 온라인 공통입학지원시스템으로 현재 700개 이상의 대학들이 가입되어 있다. 많은 주요대학들이 가입 되어 있으며 한인들이 선호하는 많은 사립대학들이 사용하고 있다. 시스템을 통한 복수 대학지원의 편의성이 계속 지원자 증가를 유도하고 있으며 특히 커먼앱 지원을 통한 지원자 증가가 주요 대학들에게는 합격률 저하를 의미하고, 결국 합격률 저하는 대외적인 평가에 주요 영향을 미치므로 커먼앱 가입을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전환하는 대학들이 계속 늘고 있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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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는 지원서에 표현 못한‘나’를 보여줘라

2018년 가을학기 대학입학 지원을 위한 공통지원서(커먼앱 ·www.commonapp.org)가 8월1일에 오픈된다. 공통지원서에는 개인정보, 출생지, 가족사항, 학업성적, 시험정보, 과외활동, 퍼스널 에세이 등을 적도록 되어있다. 대학별 별도 양식을 포함하면 커먼앱은 지원자의 자서전과 같은 기능을 하게 되며 자서전은 섣불리 작성되어서는 아니되므로 상당히 신중한 전략과 기획 가운데에서 작성이 진행 되어야 지원자가 바라는 결과에 근접해 갈수 있다. 각 항목이 그 자체로는 작은 의미로 보이지만 전체적인 그림에 어떻게 작용할 수 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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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만 얽매이지 말고 하고싶은 말 하는게 핵심

이번 가을 대입지원서를 제출해야 하는 현 11학생 학생들은 공통지원서(Common APP) 주제를 신중히 살펴보고 준비를 서둘러야 할 것 같다.최근 공개된 새로운 에세이 주제는 종전보다 2개가 늘어났다. 즉 지난 입시까지만 해도 공통원서의 주제는 5개였지만, 두 개가 추가돼 7개가 됐다. 그 중 7번은 자유주제로 2년전 없앴다가 다시 부활한 것이다. 1번과 4번은 변동없고, 2, 3, 5번은 주제의 단어가 일부 바뀌었을  뿐이서 큰 변화는 없다고 하겠다.하지만 에세이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생각하고, 쓰고, 다듬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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