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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이민 정책 공지문에 한국어 빠졌다

뉴욕주, 사이트에 20개국 언어 번역문 올려 '학생보호·권리강조'내용...한인학부모들 분노뉴욕주정부가 이민자 학부모와 학생들을 위해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한 반이민 정책 관련 공지문에서 한국어 번역문은 제외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뉴욕주교육국은 지난 27일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과 관련 학생 보호 및 학생 권리를 강조하는 내용을 담은 공지문을 교육국 사이트에 게재하면서 영어 외에 20개 언어로 번역된 공문도 함께 실었다. 뉴욕주내 최대 소수계 언어인 스페인어와 중국어는 물론 인구가 많지

이민·비자 |뉴욕주 |2017-04-01 19:26:43

‘갤노트 7 기내 소지 금지’ 연방당국 공지중단 허용

연방 항공 당국이 항공사들에 의무화했던 삼성 갤럭시 노트 7의 항공기 내 소지·운송 금지에 대한 공지의 중단을 허용했다.연방항공청(FAA)은 해당 기기는 여전히 기내 소지나 항공화물 운송이 금지되지만, 이같은 기내 소지나 운송 금지 조치가 널리 알려졌고, 삼성과 이동통신업체들의 노력으로 93% 리콜에 성공했기 때문에 공지 요청을 철회했다고 전했다.

| |2017-01-12 19:4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