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형사재판 공범들 주군에 ‘등돌리기’ 시작”
폴리티코 보도… 메도우스 등 ‘각자도생’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새로 임명한 스태브 새도우 변호사가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법정을 나서고 있다. [로이터]4개 사안, 91개 혐의로 형사 기소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나란히 법정에 서게 된 측근 및 주변 인물들이 ‘주군’에 등을 돌리기 시작했다고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가 5일 보도했다. 2020년 대선 결과 뒤집기 시도 등 혐의로 기소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공범으로 함께 기소된 피고인들이 재판과 관련해 ‘각자도생’하며 트럼프에게 책임을 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