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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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시민권 포기 후 공사 수석졸업

한국 공군사관 졸업식 안주선 소위 대통령상 안주선 소위  공군 조종사가 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 공군사관학교에 진학했던 한인이 올해 수석 졸업을 해 화제다. 주인공은 안주선 소위로, 그는 한국시간 지난 12일 열린 제73기 공군사관생도 졸업 및 임관식에서 최우수 종합성적을 거둬 대통령상을 받았다. 안 소위는 형을 따라 전투 조종사가 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공사에 입교했다. 형 안상규 대위 진급 예정자(공사 70기)는 제19전투비행단에서 F-16 전투조종사로 복무 중이다. 이번 공사 졸업식에

사회 |안주선 소위,한국 공군사관 졸업식,미 시민권 포기 |

공군 현역장교 미스 아메리카 우승…태권도 검은띠 보유자

2024년 미스아메리카 우승자로 결정된 매디슨 마시가 왕관을 쓰고 있다.(올랜도 UPI=연합뉴스) 미국의 최고 미인을 뽑는 '미스 아메리카' 대회에서 현역 공군 장교가 왕관의 주인이 됐다.15일 CNN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전날 플로리다주(州) 올랜도 월트디즈니 극장에서 열린 2024년 미스 아메리카 대회에서 콜로라도 대표로 참가한 매디슨 마시(22)가 우승했다.마시는 지난해 미국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현역 소위다.재학 중 학교의 허락을 받고 미인대회에 출전해 '미스 콜로라도'에 선발됐고, 미스 아메리카 대회까지 참가하

사회 |공군 현역장교,미스 아메리카 우승 |

공군사관학교 졸업식, 한인 21명 임관

 콜로라도주 콜로라도스프링스에 위치한 공군사관학교에서 1일 2023년 제65회 졸업식이 열려 총 921명의 신임 공군장교들이 배출됐다. 특히 이날 졸업식에서는 에이미 강, 매튜 한, 조셉 이, 안지현, 석정민 생도 등 총 21명의 한인들이 장교로 임관했다. 이날 공군기들이 축하 비행을 펼치는 가운데 졸업생들이 모자를 공중으로 던지며 졸업을 자축하고 있다. [로이터]

사회 |공군사관학교 졸업식, 한인 21명 임관 |

합참의장에 흑인 브라운 공군참모총장 지명

바이든 대통령 공식 발표  조 바이든 대통령이 25일 백악관에서 찰스 브라운(오른쪽) 공군참모총장의 차기 합참의장 지명을 발표하고 있다.[로이터]조 바이든 대통령이 25일 찰스 브라운 공군참모총장을 차기 합참의장으로 공식 지명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연설에서 “오늘날과 같은 복잡한 안보 환경에서 브라운 총장이 우리 군을 지휘하게 돼 감사하고 있다”며 브라운 총장의 지명을 발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브라운 총장은 인도·태평양을 비롯해 유럽, 중동에서 지휘관이자 전사였다”며

정치 |합참의장에 흑인 브라운 공군참모총장 지명 |

텍사스 공군기지 향해 총격…봉쇄령 발동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공군기지에서 총격 사고가 발생했다.샌앤토니오 지역 KSAT방송은 9일 이 지역에 위치한 랙클랜드 공군기지가 이날 오후 총격 사고로 봉쇄됐다고 보도했다.관계자에 따르면 2명의 용의자가 기지 출입문 바깥에서 내부 방향으로 총탄을 발사한 뒤 도망쳤다. 이 기지는 공군의 기초훈련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총격 당시 인근에서 훈련이 진행되고 있었지만,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샌안토니오 경찰은 용의자를 수색 중이다.<연합뉴스>[트위터 캡처] 텍사스 공군기지 앞에 출동한 샌안토

|텍사스,공군기지,총격 |

미국 첫 흑인 공군참모총장 탄생

찰스 브라운(사진) 미국 공군 참모총장 지명자에 대한 연방의회 인준안이 9일 상원을 통과했다.흑인 출신으로는 첫 참모총장 자리에 오른 브라운 장군의 이날 의회 인준은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가혹한 폭력에 의해 희생된 사건을 계기로 인종차별 철폐를 촉구하는 시위가 전국을 뒤덮은 가운데 이뤄진 것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AP통신과 정치전문매체 더힐 등에 따르면 상원은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어 찬반 98대0의 만장일치로 브라운 장군의 공군 참모총장 인준안을 통과시켰다.이날 본회의는 상원의장을 겸하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정치 |미국,흑인,공군참모총장,찰스브라운 |

'우한 철수' 미국인 200명 귀국…캘리포니아 공군기지 창고 격리

알래스카 거쳐 캘리포니아 도착…아직 바이러스 감염 증상자 없는듯중간기착지·비행기서도 철저 격리…의심증상 나오면 병원 이송 예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의 진원지 중국 우한(武漢)에 머물던 미국인 약 200명이 전세기편으로 귀국했다.AP통신 등에 따르면 우한에서 철수한 미국인 201명을 태운 미 국무부 전세기는 29일 오전 8시께 미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동쪽으로 96㎞ 떨어진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마치 공군 기지(March Air Reserve Base)에 착륙했다.전세기가 착륙하

|우한,미국인,탈출,격리 |

〈플로리다〉 "탬파 다국적군에게 한국문화 알렸어요"

탬파 맥딜공군기지 국제행사한인들 한국음식과 문화소개  탬파 한인들과 미국 파견 한국군들이 힘을 합쳐 한국의 문화를 국제사회에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중부사령부(USCENTCOM) 연합군은 지난 5일 탬파 인근 맥딜 공군기지 5번 격납고에서 제16차 연례 연합 인터내셔널 나이트 행사를 개최했으며, 여기에 파견 한국군과 탬파 한인들이 참가해 한국음식 등 한국문화를 소개했다.지난 2004년 시작한 인터내셔널 나이트는 사령부 내 세계 각국에서 파견된 연합군들과 가족들을 위한 겨울철 할리데이 파티 행사

|탬파 맥딜 공군기지,연합 인터내셔널 나이트 |

'마이클' 공군기지도 강타... F-22 스텔스기 다수 파손

동남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마이클'로 인해 공군기지도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특히 전략무기인 F-22 스텔스 전투기가 파손돼 20억달러 이상의 금전적 피해가 난 것으로 추산된다.마이클은플로리다 서부 파나마시티에 있는 틴들 공군기지에 큰 피해를 남겼고, 미 공군은 마이클이 상륙한 지 닷새가 지난 15일까지도 여전히 피해규모를 산정 중이다.틴들 기지 관계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건물이 지붕과 측면에 큰 손상을 입었고, 심각한 구조적 결함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지 내 비행대기선은 망가지고, 격납고는 뜯겨나갔다.무엇보다 틴들 기지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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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공군기지 폭발사고...주민 대피령

유독가스 누출…사상자는 없어플로리다 펜사콜라에 있는 에글린 공군기지에서 5일 폭발사고가 발생해 인근 주민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현장에서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에글린 공군기지의 일카 콜 대변인은 "폭발은 기지 내 매킨리 기후연구소에서 일어났다"면서 "폭발로 발생한 연기는 유독성 기체인 염화메틸인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콜 대변인은 "오전 10시쯤 폭발 사고가 일어나 폭발 지점에서 주변 반경 300m 지역이 봉쇄됐으며 인근 지역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고 말했다.플로리다 공군기지 폭발사고...주민 대피령폭발사고로 검은 연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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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참모총장배 골프대회 성황

애틀랜타 공군보라매전우회(회장 윤대중)는 지난 28일 스톤마운틴의 사우스랜드 골프클럽에서 김성일 전 공군참모총장을 비롯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미주공군전우회 참모총장배 골프대회를 가졌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메달리스트=이상엽 ▲정회원조 △챔피언=최영순 △1등=지정원 △2등=최영배 △3등=최주환 ▲A조 △1등=정상수 △2등=제이슨 김 △3등=이재균 ▲여성조 △1등=김혜영 △2등=김혜정 △3등=크리스티나 홍 ◇장타상=이기범 김영수 윤정미 ◇근접상=홍희선 챨리 한 이은주.    이인락 기자 ㄴ&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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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총장배 골프대회 열립니다

28일 사우스랜드 골프장애틀랜타 공군보라매전우회(회장 윤대중)는 24일 둘루스에서 제1회 미주공군전우회 참모총장배 골프대회 참석차 애틀랜타를 찾은 김성일 전 공군참모총장을 환영하는 행사를 가졌다.지난해 리우패럴림픽 선수단과 함께 애틀랜타를 방문했던 김 전 총장은 “평생을 공군에 몸담은 사람으로서 애틀랜타에서 보라매 이름으로 골프대회를 열게 돼 기쁘다”며 “공군과 협의가 잘 돼 작년에 약속한대로 공군참모총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지난 10년간 재임하던 장애인대한체육회장직에서 물러난 김 전 총장은 오는 31일경 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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